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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구리 흡입 윤후 ‘먹방’, 얼마나 재밌기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09:56
2015년 5월 23일 09시 56분
입력
2013-02-18 11:38
2013년 2월 18일 11시 38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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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군의 '짜파구리 먹방(먹는 방송)'이 네티즌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T V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강원도 춘천호 아이스캠핑 둘째날 아빠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성동일 이종혁 송종국 윤민수 등 아빠들은 저마다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 특히 김성주는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섞은 일명 '짜파구리'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뭐든지 맛있게 잘 먹는 윤후 군은 짜파구리를 한 번 맛본 후 "진짜 맛있어"를 연발하며 면을 '흡입'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윤후 군은 아빠가 만든 5단 밥케이크는 거들떠도 안보고 오로지 짜파구리만 탐했다.
시청자들은 "윤후 먹는 모습에 바로 짜파구리 끓여버렸다" "윤후 조금 있으면 라면 CF 들어오겠네" "윤후 먹는 모습은 정말 최강이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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