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혜교 개념 발언 화제, 뭐라고 했기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1-23 11:24
2013년 1월 23일 11시 24분
입력
2013-01-23 11:18
2013년 1월 23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송혜교가 개념발언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SBS 공식 트위터에는 송혜교가 새 드라마에서 시각장애인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한 심경을 이야기 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송혜교는 SBS 새 드라마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시각장애를 가진 대기업 상속녀 오영 역에 캐스팅되었다.
송혜교는 '시각장애인 연기를 하는데 어려움은 없느냐' 는 질문에 "복지관에 가 많은 시각장애인을 만나고 이야기도 하고 공부도 하면서 내가 많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답했다.
이어 "내가 관심이 없었다는 생각에 스스로 많이 초라했다. 내가 해야 할 숙제는 많은 분이 가지고 있는 편견과 숙제를 깨는 것"이라며 "시각장애인도 남자고 여자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송혜교 개념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혜교 개념 발언, 얼굴도 이쁜데 개념까지" "그 겨울 빨리 보고 싶다" "송혜교 개념 발언, 구구절절 맞는말" "시각장애인 연기하면서 힘들었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
[핫포토] 손담비-가희, ‘글래머러스’ 몸매 대결!
▶
[화보] 미모의 그녀가 등장했다 ‘시선 집중’
▶
이 車라면 “중고차 시세 걱정 없이 탈 수 있어”
▶
전 세계서 가장 잘 팔린 ‘자동차 색상’은?
▶
BMW ‘뉴 3시리즈’ “라인업 확장 끝판왕”
▶
이서진 “초등학교때 야동-19금잡지 섭렵”
▶
현대차 ‘ix35’ 부분변경 모델 해외서 첫 포착!
▶
정지영, 훈남 남편 공개 ‘배우 뺨치는 외모’
▶
네 바퀴의 즐거움 ‘XJ 3.0 수퍼차저 AWD’ 출시
▶
‘헬스걸’ 권미진, 살빼니 미모폭발 ‘성형의혹 받을 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검은 수요일’ 하루만에 폭등…코스피 490.36포인트 상승 마감
로봇이 지하철 타고, 드론이 커피 배달…테스트베드된 中도시 선전
[사설]“李에 돈 안 줘” 김성태 새 녹취… 사실 여부 철저히 밝혀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