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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하이힐 포기 선언 왜…‘각선미’ 버리고 얻을 것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1 09:22
2013년 1월 11일 09시 22분
입력
2013-01-11 09:17
2013년 1월 11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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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하이힐 포기 선언
‘소녀시대 하이힐 포기’
‘소녀시대 하이힐 포기’선언이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9일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하이힐을 포기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수영은 “막상 공개하고 나니 호불호가 갈리긴 해도 자신 있게 노래와 퍼포먼스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곡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안무를 할 때) 절대 구두 신지 않겠다고 회사에 주장했다”며 “하이힐을 포기하는 대신 퍼포먼스에 집중하겠다고 했다”각오를 전했다.
‘소녀시대 하이힐 포기’선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가수가 하이힐 포기하는 건 대단한 용기”, “하이힐 포기해도 각선미는 여전해”, “소녀시대 하이힐 포기 아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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