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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높은 굽 버렸다… “절대 구두 거부 주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1 15:20
2013년 1월 11일 15시 20분
입력
2013-01-10 13:38
2013년 1월 10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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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소녀시대가 1년 2개월 만에 들고 나온 4집 정규 앨범 ‘아이 갓 어 보이’ 활동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였다. 완벽한 안무를 위해 힐을 포기하는 열정을 보였을 정도.
지난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컴백한 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소녀시대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그녀들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아이 갓 어 보이’는 기존의 소녀시대 이미지에서 벗어난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날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써니는 “소녀시대가 데뷔한 지 6년째 접어들었다. 기존에 있던 소녀시대 색깔과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영은 “노래도 새롭고 퍼포먼스도 달라 어떻게 생각할까 했는데 막상 공개하니까 호불호는 갈리지만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티파니는 “절대 구두 신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힐을 포기하고 퍼포먼스에 집중하겠다고 했다”며 노래에 대한 애착과 열정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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