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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루미코 아들 공개, 다문화가정 이런 점이 좋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6 14:36
2012년 12월 26일 14시 36분
입력
2012-12-26 14:02
2012년 12월 26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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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김정민 루미코 아들’
가수 김정민과 그의 아내 루미코가 아들 자랑에 신이 났다.
2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김정민과 루미코는 집 공개와 함께 아들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김정민 루미코의 아들 김태양 군이었다. 한문은 물론 일본어 실력까지 뽐낸 것.
김정민은 “다들 자기 자식이 천재라 생각하겠지만 나 역시 그렇다”며 “다행히 아들이 공부를 재밌어한다. 형이 공부를 하니 둘째 아들도 한문 공부를 열심히 한다. 둘째는 한국어 단어보다 한문을 더 많이 안다”고 말하며 뿌듯해했다.
방송을 통해 ‘김정민 루미코 아들’을 본 네티즌들은 “김정민 루미코 아들 똑똑하네”, “벌써 2개 국어를?”, “다문화가정 이런 점이 좋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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