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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다산 내력 공개 “형 아이는 11명…매년 배가 불러 있다” 경악
동아닷컴
입력
2012-12-26 10:09
2012년 12월 26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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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다산 내력 공개 화제
‘션 다산 내력’
‘션 다산 내력’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크리스마스 특집편에는 남다른 부부금실을 자잘아흔 션-정혜영 부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션-정혜영 부부는 하은, 하랑, 하율, 하엘 네 남매의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한 가족애를 자랑했다.
정혜영은 “결혼한 지 8년이 됐는데 아이가 넷이다. 첫째 하은이가 일곱 살이고 막내 하엘이가 17개월이 됐다. 쉬지 않고 달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션은 “세살 위 형은 아이가 11명이다. 직접 낳은 아이가 11명인 거다. 매년 배가 불러 있다”고 말해 MC들을 경악케 했다.
션은 “롤모델인 가족에 아이가 넷이었다. 저런 가정을 갖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이도 넷이 됐다”고 설명했다.
정혜영은 “결혼 전부터 아기를 예뻐하지는 않았다. 결혼하면 아이는 하나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낳다 보니 얘도 예쁜데 그 다음 아기는 어떨까 이 생각이 들었다. 뜻하지는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넷이 생겼다”고 말했다.
‘션 다산 내력’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션 다산 내력 놀랍다”, “축구팀 충분히 나올듯”, “션-정혜영 부부 너무 보기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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