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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순수익 공개, “PC방 사업으로 자그마치…”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9 11:25
2012년 12월 19일 11시 25분
입력
2012-12-19 11:20
2012년 12월 19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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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유상무 순수익 공개’
개그맨 유상무가 PC방 사업의 순수익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에는 유상무가 출연, 방송 최초로 자신의 순수익을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유상무는 “사업에 처음 도전해 성공했다. 원래 연예인들이 사업하면 사기도 많이 당하고 그렇다. 1년에 많이는 아니고 한 3억 원의 순수익을 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내가 PC방을 한 이유는 게임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유상무 순수익 공개에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다. 사업에 소질이 있다”, “유상무 순수익 공개 듣고 놀랐다. 존경한다”, “그래도 개그 프로그램에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상무는 PC방 창업 후 옹달샘 사인회, 강예빈 1일 알바생 고용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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