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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홍상수 감독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내년 베를린 영화제 초청장
스포츠동아
입력
2012-12-14 07:00
2012년 12월 14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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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왼쪽)과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포스터. 사진제공|전원사
홍상수 감독의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이 내년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은 이선균 정은채 유준상 예지원 등이 출연한 영화로, 내년 2월7일 개막하는 제6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영된다. 앞서 11월 베를린에서 회고전을 갖기도 한 홍상수 감독은 2008년 ‘밤과 낮’으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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