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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박중훈과 한솥밥… 더블유투엔터와 전속계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2 11:24
2012년 12월 12일 11시 24분
입력
2012-12-12 10:50
2012년 12월 12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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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 동아닷컴DB
배우 김정은이 선배 박중훈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더블유투엔터테인먼트는 12일 김정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음을 밝혔다. 더블유투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박중훈, 박아인, 지후 등이 소속돼 있다.
김정은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에서 남편과 영혼이 바뀐 주부 나여옥 역을 맡아 코믹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연기로 호평받았다.
더블유엔터테인먼트 왕기준 대표는 “작품마다 명불허전의 연기력으로 대중을 매료시키는 김정은 특유의 매력과 에너지를 더욱 부각시킬 수 있도록 그동안의 노하우를 발판 삼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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