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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정형돈, 쌍둥이 아빠 됐다…아내 한유라씨 순산
스포츠동아
입력
2012-12-12 07:00
2012년 12월 12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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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형돈. 사진제공|SBS
개그맨 정형돈이 쌍둥이의 아빠가 됐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가 11일 오전 6시께 쌍둥이 딸을 순산했다. 아이와 산모는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특공대’의 MC와 작가로 만난 정형돈과 한유라 씨는 2009년도 결혼한 뒤 3년 만에 부모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
정형돈은 아내가 쌍둥이를 가졌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알콩이’, ‘달콩이’라는 태명을 공개하기도 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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