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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첫사랑 박정아, “이상형은 한혜진이라며…” 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0 17:21
2012년 12월 10일 17시 21분
입력
2012-12-10 17:14
2012년 12월 10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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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박정아 (사진= CJ E&M, 스포츠동아DB)
‘로이킴 첫사랑 박정아’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이 박정아를 첫사랑으로 꼽았다.
10일 방송되는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한 로이킴은 영화 ‘클로저’의 주제곡인 데미안 라이스의 ‘더 블로어스 도터(The blower’s daughter)’를 선곡, 무대를 꾸미기 앞서 “첫사랑인 쥬얼리 출신 박정아를 위해 고른 노래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로이킴은 “9살 때 한 어린이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특별게스트로 온 박정아를 보고 한 눈에 반했다”며 “그때부터 지금까지 박정아 선배님의 팬이다”고 설명했다.
로이킴 첫사랑 박정아 고백에 네티즌들은 “이상형은 한혜진이라며…”, “박정아 너무 부럽다”, “로이킴 첫사랑 박정아 고백 들으니 좋아하는 여자스타일 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로이킴을 비롯해 ‘슈퍼스타K4’의 딕펑스, 정준영, 홍대광, 유승우, 권태현(허니지), 이지혜가 출연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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