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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글래머女’ 쉬둥둥, 아찔한 가슴 노출 화보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0 14:39
2012년 12월 10일 14시 39분
입력
2012-12-10 14:35
2012년 12월 10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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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둥둥 (사진= 쉬둥둥 웨이보)
중국 여배우 쉬둥둥이 섹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쉬둥둥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xudongdong0216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한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인상을 내뿜고 있는 쉬둥둥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가슴의 절반이 노출된 파격적인 의상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섹시’, ‘글래머’ 등의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니는 그에게 잘 어울리는 콘셉트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쉬둥둥이다”, “진짜 섹시하다. 어떻게 어린 나이에도 이런 포스가 느껴질까?”, “정말 사랑할 수 밖에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중국의 유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쉬둥둥이 미성년자 때 이미 순결을 잃었다는 글이 올라와 파문이 일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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