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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얼간이 한송이가 그라비아 모델 한미나라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6 09:09
2012년 12월 6일 09시 09분
입력
2012-12-05 15:58
2012년 12월 5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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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걸 한송이(사진 왼쪽), 그라비아 모델 한미나(오른쪽)
세얼간이에 나와 김종민과 함께 게임을 펼쳤던 한송이가 과거 그라비아 모델 한미나였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tvn ‘세얼간이’에서 한송이는 ‘화성인 바이러스’의 V걸 복장을 그대로 착용하고 나왔다. V걸은 가슴을 그대로 노출하고 초미니 스커트 복장이다.
한송이는 ‘세얼간이’에서 V걸 복장으로 김종민과 함께 게임을 펼치며 속옷 노출을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걸을 때마다 치마가 말려 올라가거나 앉아 있기만 해도 치마가 너무 짧아 속옷이 그대로 보였던 것.
이렇듯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V걸로 활동하며 ‘세얼간이’에 나왔던 한송이가 과거 그라비아 모델 한미나와 동일 인물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송이 소속사 측은 “비슷하게 보일지 모르나 다른 사람이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동영상 = V걸 한송이, 그라비아 모델 한미나와 동일인물?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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