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권, 4살 연상 연인 전선혜 ‘각종 모델대회 휩쓴 몸매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3 09:49
2012년 12월 3일 09시 49분
입력
2012-12-03 09:43
2012년 12월 3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델 전선혜. 사진=tvN ‘러브스위치’ 출연 당시 캡처
유권, 4살 연상 연인 전선혜 ‘각종 모델대회 휩쓴 몸매퀸’
그룹 블락비 유권이 열애 공개를 함에 따라 연인 전선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선혜는 1988년생 모델로 미모는 물론 키 173cm의 늘씬한 키와 몸매의 소유자다. 후즈넥스트 모델 레귤러 한국 대회 CF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고 글로벌 뷰티 세계 모델대회 3위를 수상하며 차세대 모델로 주목 받기도 했다.
또 전선혜는 2008년 Mnet ‘필 더 그루브(Feel the Groov)’에 출연해 힙걸들이 파티를 준비하는 과정을 소개한 적도 있다.
사진=전선혜 트위터
이 외에도 tvN ‘러브스위치’, MBC ‘지붕 뚫고 하이킥’등 다수 방송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그룹 노이즈 객원 멤버로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한 팔방미인.
한편 전선혜는 트위터에 유권이 팬카페에 올린 사진과 같은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해 공개 커플임을 인증한 상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4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5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6
美 “이란 원유 태우지마”…이스라엘, 이란 폭격에 첫 의견 충돌
7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 체포…속초서 대마 흡입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쓰러져 있을때 계속 패야”…美국방장관 인성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4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5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6
美 “이란 원유 태우지마”…이스라엘, 이란 폭격에 첫 의견 충돌
7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 체포…속초서 대마 흡입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쓰러져 있을때 계속 패야”…美국방장관 인성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인님 몰래 코인 캤다”…알리바바 AI ‘ROME’ 샌드박스 탈출 시도
조주빈, 교도소서 받은 상장 공개…“놀러갔나” 비판 잇따라
먼저 팔 집 따로 있다…다주택자 절세 전략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