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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연애 횟수 공개 “딱 4번…이상형은 미란다 커”
동아닷컴
입력
2012-11-26 15:19
2012년 11월 26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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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연애 횟수 공개
‘송중기 연애 횟수’
‘송중기 연애 횟수’가 화제다.
송중기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애 횟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중기는 “연애 횟수는 4회다. 2010년 4월이 마지막 연애”라며 “이상형은 발랄하고 청순한 여자”라고 밝혔다.
“지금껏 여자 연예인과는 사귀지 않았다”고 밝힌 송중기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미란다 커를 꼽았다.
이어 “첫 키스는 고등학교 2학년 때 버스 정류장에서 했다. 여자친구가 생겨도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송중기 연애 횟수’공개에 누리꾼들은 “송중기 연애 횟수 그것밖에 안되나”, “송중기 연애 횟수 공개 솔직하네”, “고2 때 첫 키스 상대는 누굴까. 부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 한 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얼굴을 알렸다.
이어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와 영화 ‘늑대소년’을 동시에 흥행시키며 연예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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