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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사칭 경고, 불대포로 대응! “어디서 많이 보던 사진인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4 13:34
2012년 11월 24일 13시 34분
입력
2012-11-24 13:32
2012년 11월 24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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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강민경 트위터
‘강민경 사칭 경고’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을 사칭하는 사람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 23일 강민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칭 트위터, 사칭 카카오톡, 사칭 카카오스토리… 지치네요. 저 불 대포 쏠 줄 알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자신을 사칭하는 사람들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유머로 포장해 전한 것.
공개된 사진에는 강민경이 무대 위에 서있고, 그 앞으로 불꽃 특수효과가 겹쳐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마치 강민경이 불대포를 쏘고 있는 듯한 착시현상을 일으킨다.
‘강민경 사칭 경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강민경 사칭경고 무섭네요”, “강민경 사칭 경고도 귀엽다”, “이 사진 커뮤니티에 많이 돌던 사진인데 강민경이 직접 공개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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