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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누나, 연예인 뺨치는 미모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4 12:59
2012년 11월 24일 12시 59분
입력
2012-11-24 12:56
2012년 11월 24일 1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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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누나와 엄마의 미모가 화제다.
지난 23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4’ 최종 결승에서 로이킴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로이킴의 가족들은 방청석에 앉아 로이킴에게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특히 로이킴의 엄마와 누나는 빛나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생방송에서도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는 로이킴의 엄마와 누나는 마지막 생방송 에서도 빛나는 아름다움을 뽐내며 로이킴 가족의 완벽한 유전자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이에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로이킴 가족 정말 완벽한듯”, “없는 게 없는 가족, 배아프다”, “로이킴이 잘생긴 건 어쩔 수 없는 듯. 불공평하다” 등의 의견을 내보이고 있다.
한편,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은 우승상금 5억과 중형 박스카, 데뷔앨범과 ’MAMA' 출연권을 얻게 되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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