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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펑스 로이킴 지지율 초박빙, 결승무대 관건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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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2 18:30
2012년 11월 22일 18시 30분
입력
2012-11-22 18:15
2012년 11월 22일 18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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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슈퍼스타K4’ 홈페이지
‘딕펑스 로이킴 지지율’
Mnet ‘슈퍼스타K4’ 결승무대에 오르는 TOP2 딕펑스와 로이킴의 사전 투표가 마감됐다.
22일 오후 6시 마감된 사전 투표 결과 66만 9480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딕펑스가 33만 4748표로 로이킴(33만 4732)보다 16표 앞서 우세를 보였다.
하지만 이 사전 투표 결과는 총 점수에 10%만 반영되므로 총 점수에서 두 팀은 거의 차이가 없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관건은 60%가 반영되는 생방송 문자 투표와 30%의 심사위원 점수다.
두 팀은 오는 23일 생방송 무대에서 진검 승부로 마지막 승자를 가리게 됐고, 이에 사활을 건 두 팀의 열정적인 무대가 예상된다.
‘딕펑스 로이킴 지지율’에 대해 네티즌들은 “딕펑스 로이킴 지지율 차이 없다고 봐도 될 듯”, “문자 투표나 심사위원 평가에서도 거의 차이가 없을 것 같다”, “두 팀 모두 정말 최선을 다해 생방송 무대에 임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딕펑스와 로이킴은 ‘슈퍼스타K4’ 우승을 놓고 오는 23일 11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생방송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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