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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남 ‘류담’의 마술…“동료들 띄우네”
스포츠동아
입력
2012-11-22 07:00
2012년 11월 22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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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겸 연기자 류담. 스포츠동아DB
‘개콘’ 김병만 ‘성균관’ 박유천 인기 살려
‘오자룡이’선 오자룡 동생역으로 눈길
개그맨 겸 연기자 류담(사진)이 등장하면 무미건조한 장면도 감칠맛이 난다. 푸근한 인상으로 함께 호흡하는 연기자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묘한 매력을 지녔다.
그 첫 무대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였던 ‘달인’. ‘달인’ 김병만을 쥐락펴락하는 사회자였다. 김병만이 몸으로 웃겼다면 류담은 연기로 좌중을 휘어 잡았다.
이때부터 빛이 난 연기력은 2009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이문식과 콤비를 이루며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사극의 분위기를 살렸다.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2010년 ‘성균관 스캔들’에서 순돌이를 연기하며 개그맨답게 다양한 억양과 말투로 웃음을 안겼다.
김병만, 박유천으로 이어진 ‘류담의 남자들’에는 2011년 ‘빛과 그림자’의 안재욱도 가세했다. 극중 류담은 안재욱의 ‘오른팔’로, 의리에 모든 것을 거는 남자를 그려냈다. 그동안 보여준 코믹한 모습보다는 진지한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현재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는 이장우가 맡은 오자룡의 동생 오재룡으로 출연하고 있다. 극중 이장우의 둘도 없는 연년생 동생으로, 덩치는 형보다 크지만 아기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잡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캐릭터 소화력이 뛰어난 그는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다”며 “가족애와 형제애가 두드러지기 때문에 앞으로 류담의 역할이 커질 것이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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