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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전 매니저 제이슨 트라웍과 ‘불화’로 결혼 취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7 12:53
2012년 11월 17일 12시 53분
입력
2012-11-17 11:20
2012년 11월 17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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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전 매니저 제이슨 트라웍과 ‘불화’로 결혼 취소
톱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 매니저 제이슨 트라웍과 결혼을 취소했다.
영국 연예매체 쇼피즈 스파이는 16일(현지시각)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제이슨 트라웍이 12월에 치뤄지기로 했던 결혼식을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몇 주 전부터 끊임없이 다퉜으며 이에 결혼식도 취소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다툼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아이들 때문에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외신은 “제이슨 트라웍이 자신의 반려자가 아니라 아이들의 두 번째 아빠 행세를 하려는 것 같아 불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제이슨 트라웍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을 베이비시터로 여긴다고 생각한다. 아직 그와 아이들을 사랑하지만 여생을 함께 보내겠다는 생각을 접었다”고 약간 상반된 의견을 전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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