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달샤벳, 디스코 ‘있기 없기’ 오늘 엠카서 첫 공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11-15 12:02
2012년 11월 15일 12시 02분
입력
2012-11-15 11:57
2012년 11월 15일 1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달샤벳. 스포츠동아DB.
신곡 ‘있기 없기’를 발표하고 실시간 음원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인 6인조 걸그룹 달샤벳이 오늘(15일) 첫 컴백무대를 가진다.
달샤벳은 오늘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있기 없기’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날 컴백무대에서 달샤벳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모와 실력을 바탕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인 ‘있기 없기’를 선보이며, 달샤벳 특유의 상큼하고 발랄한 안무까지 곁들여 그 동안의 달샤벳과는 또 다른 색다른 모습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달샤벳 신곡 ‘있기 없기’는 지난 13일 정오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직후 벅스, 소리바다 1위를 비롯해 멜론, 엠넷 등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있기 없기’ 뮤직비디오는 tvN ‘응답하라 1997’의 이시언이 출연한 ‘있기’ 버전과 ‘슈퍼스타4’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힙합 듀오 ‘정턱과 쾌남들’이 제작, 출연한 ‘없기’ 버전으로 제작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달샤벳의 ‘있기 없기’는 히트 작곡가 김도훈이 만든 곡으로,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경쾌한 디스코 음악으로 한눈에 반해버린 남자를 향한 마음을 ‘있기 없기’라는 재기 발랄한 단어로 표현한 노래다.
한편, 달샤벳은 오늘(1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6일 KBS ‘뮤직뱅크’, 17일 ‘음악중심’, 18일 ‘인기가요’에 출연해 컴백무대를 이어간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野 “청와대, 출마용 회전문” 與 “전문성 선순환”…靑참모진 지선 출마 공방
65세 숀 펜, 35세 연하 여친과 LA 데이트 포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