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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요’ ‘아믿사’ 등장에 누리꾼들 걱정 “20살이 감당하기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3 11:45
2012년 11월 13일 11시 45분
입력
2012-11-13 11:14
2012년 11월 13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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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은혁 사진 아진요 아믿사’
‘아진요’와 ‘아믿사’가 온라인상에서 첨예하게 대립한 가운데, 두 카페에 대한 누리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10일 새벽 아이유의 트위터와 연동된 사진 계정에 아이유와 은혁의 다정한 셀카가 공개돼 큰 파장이 일었다. 이에 해당 사진을 두고 ‘아진요’(아이유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와 ‘아믿사’(아이유를 믿는 사람들의 모임)’라는 카페가 등장했다.
‘아진요’는 아이유와 은혁의 열애설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함이고 ‘아믿사’는 아이유와 은혁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을 막고 오히려 두 사람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개설됐다.
하지만 두 카페의 등장에 누리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일부 누리꾼들은 “굳이 카페까지 개설해서 파헤쳐야 하는가?”, “범법행위를 한 것도 아닌데 마녀사냥에 가깝다”, “제2의 타진요나 다를 바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일부 누리꾼들은 “이런 현실이 안타깝다”, “20살이 감당하기엔 너무 큰 상처를 주는 게 아닌지…” 등 아이유와 은혁의 상황에 안타까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10일 아이유와 은혁의 사진 해프닝이 벌어지자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같은날 “병문안을 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출처|‘아이유 은혁 사진 아진요 아믿사’ 화면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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