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진요’에 이어 ‘아믿사’도 등장…일파만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3 00:32
2012년 11월 13일 00시 32분
입력
2012-11-13 00:28
2012년 11월 13일 0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진요’ 카페에 이어 개설된 ‘아믿사’ 카페 캡처 화면.
‘아진요’에 이어 ‘아믿사’도 등장…일파만파
아이유-은혁의 사진 스캔들이 터지고 ‘아진요’ 카페가 개설됨에 이어 ‘아믿사’ 카페가 등장했다.
최근 아이유의 의문의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일자 ‘아이유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라는 뜻의 ‘아진요’가 등장한데 이어 ‘아이유를 믿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의 ‘아믿사’ 카페도 등장한 것.
‘아진요’는 가수 아이유와 슈퍼주니어 은혁의 열애설에 대한 진실을 요구하는 모임으로 ‘아믿사’는 이에 반대해 아이유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을 막고 나아가 은혁 또한 보호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피투럽’이라는 닉네임의 ‘아믿사’ 매니저는 카페 개설 취지에 대해 “아이유 뿐만 아니라 피해자인 슈퍼주니어의 은혁 역시 보호하자는 취지를 갖고 있다”라고 밝히며 현재 아이유에 대한 근거없는 루머들을 반박하며 올바른 근거 기반의 사실만을 알릴 것임을 명시했다.
또한 ‘아믿사’ 매니저는 “이번 사건이 종결되는 동시에 카페를 폐쇄하거나 팬카페 혹은 다른 연예인들의 거짓된 루머를 부정하고 진실만을 알리는 카페로 바뀔 것”이라고 알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6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6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의료취약지 산모 절반, 1시간 넘게 ‘원정 출산’
대낮 시내서 흉기 들고 돌아다니던 60대…빈 틈 노려 제압한 경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