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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드레스룸 공개, “‘드레스룸’이라고 부르기 민망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2 09:48
2012년 11월 12일 09시 48분
입력
2012-11-12 09:34
2012년 11월 12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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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윤도현 미투데이
‘김제동 드레스룸 공개’
방송인 김제동의 드레스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평소 김제동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가수 윤도현은 지난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김제동 새로 이사한 집 드레스룸 대공개. 정말 화려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김제동의 드레스룸(?)을 찍은 것으로 “화려하다”고 소개된 것과는 반대로 다소 초라한 모습이었다.
행거에 몇 안 되는 옷가지들이 대충 걸려있고, 의자에 정리되지 않은 옷들이 걸려있는 모습이다. 김제동은 이 드레스룸의 한가운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제동 드레스룸 공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드레스룸이라고 얘기하기 민망하다”, “정리해줄 아내가 필요한 듯”, “연예인답지 않은 소박함이 매력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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