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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단체사진, 복근 노출-노골적 지적 ‘유쾌발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1 20:18
2012년 11월 11일 20시 18분
입력
2012-11-11 20:10
2012년 11월 11일 2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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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NE1 단체사진. 사진=산다라박 미투데이
2NE1 단체사진, 복근 노출-노골적 지적 ‘유쾌발랄’
그룹 2NE1 단체사진이 화제다.
그룹 2NE1 산다라박은 11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LA”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2NE1 단체사진’ 속에서 2NE1 멤버들은 단체로 모여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화려한 옷을 입고 패션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산다라박과 공민지는 침대에 누운 채 깜찍한 포즈를, 씨엘은 손을 번쩍 들고 복근 노출을, 이에 박봄은 씨엘의 배를 가르키고 있는 포즈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NE1 단체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2NE1 단체사진, 포즈가 귀엽다”, “2NE1 단체사진, 멤버들의 개성이 정말 다양하다”, “2NE1 단체사진 보니 2NE1 보고 싶다”, “2NE1 단체사진, 역시 2NE1은 남달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NE1은 지난 10일 ‘SBS K-POP 슈퍼 콘서트 인 아메리카’ 공연 무대에 섰다. ‘K-POP 슈퍼 콘서트’는 한미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캘리포니아 어바인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앰피시어터에서 진행됐으며 국내 정상급 아이돌 그룹들이 무대에 올랐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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