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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장윤정 언급 ‘이별해도 이렇게 훈훈할 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1 20:01
2012년 11월 11일 20시 01분
입력
2012-11-11 19:56
2012년 11월 11일 1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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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장윤정 언급. 사진출처=KBS2 ‘이야기쇼 두드림’ 방송캡처
노홍철 장윤정 언급 ‘이별해도 이렇게 훈훈할 수가’
노홍철 장윤정 언급이 화제다.
11월10일 방송된 KBS2 ‘이야기쇼 두드림’에서는 노홍철이 과거 연인 사이였던 장윤정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게스트로 주현미가 출연해 “장윤정의 ‘어머나’가 나에게 먼저 제의가 왔다”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이라는 이름이 나오자 노홍철은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다.
하지만 노홍철은 주현미에게 장윤정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노홍철은 “예전에 장윤정과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당시 세종 문화회관에서 꼭 서고 싶은 꿈이 있다고 했다”며 장윤정의 꿈을 말했다.
이어 그는 “얼마 전 장윤정이 (세종문화회관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예전에 그 이야기를 나눴던 게 생각났고, 굉장히 축하해 주고 행복했다”며 두 사람 사이가 어색하지 않음을 전했다.
노홍철 장윤정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장윤정 이제는 다시 친구처럼 잘 지내도 될 사이인듯”, “노홍철 헤어진 연인 응원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다”, “노홍철 장윤정 언급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홍철과 장윤정은 2009년 6월 열애 사실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으나, 2010년 3월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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