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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부산 클럽 방문설, 100% 사실” 인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4 09:38
2012년 11월 4일 09시 38분
입력
2012-11-04 09:32
2012년 11월 4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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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송지효, 부산 클럽서 말춤 한바탕’
배우 송지효가 부산 클럽 방문 사실을 인정했다.
송지효는 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에서 “부산 클럽에서 말춤을 춘 게 100% 사실이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1일 SBS ‘런닝맨’에서 지석진은 “송지효가 부산 클럽서 말춤을 췄다”며 “‘강남스타일’ 노래가 나오니 미치더라”고 폭로한 바 있다. 이후 포털사이트에는 송지효의 연관검색어로 ‘부산 클럽 말춤’, ‘부산 클럽 강남스타일’ 등이 생겼다.
송지효는 “석진 오빠 때문에…”라며 지석진을 원망하는 듯하다가 “실제로 부산클럽에 갔었다. 재미있게 놀다 왔다”고 밝혔다.
이어 “왜 그 타이밍에 사이의 ‘강남스타일’이 나오는 건지”라며 마침 클럽에서 ‘강남스타일’ 음악이 나와 말춤을 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는 첫 키스에 관한 질문에 “나이가 많아서 첫 키스를 언제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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