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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반전 장래희망이 개그맨? “역시 겉모습만 봐서는 몰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9 17:33
2012년 10월 19일 17시 33분
입력
2012-10-19 17:24
2012년 10월 19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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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로이킴 반전 장래희망’
Mnet ‘슈퍼스타K4’ 화제의 참가자 로이킴의 장래희망이 화제다.
제작진에 따르면 로이킴은 19일 방송되는 ‘슈퍼스타K4-백스테이지’에서 로이킴의 어머니가 출연해 그의 반전 장래희망을 증언할 예정이라고 한다.
녹화에서 로이킴의 어머니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생활기록부의 장래 희망을 쓰는 칸에 로이킴은 한결같이 개그맨이라 적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로이킴과 함께 숙소생활을 한 TOP12 역시 “평소 생각하던 이미지와 합숙소에서의 이미지가 가장 다른 반전 캐릭터를 꼽아 달라”는 질문에 이구동성으로 로이킴을 꼽았다고 한다.
연규성은 로이킴에 대해 “장난을 많이 치는데 정말 웃긴 친구”라고 증언했으며, 김정환 역시 “친해지자마자 깜짝 놀랐다”고 평했다.
‘로이킴 반전 장래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꿈이 개그맨이었다니 로이킴 반전 장래희망!”, “전혀 안 그렇게 생겼는데”, “역시 사람은 겉모습만 봐서는 모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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