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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조정석 “과거 유세윤을 술집 화장실에서 본적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8 00:00
2012년 10월 18일 00시 00분
입력
2012-10-17 23:51
2012년 10월 17일 2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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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인권 조정석 권현상’
배우 조정석이 과거 ‘유세윤 목격담’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충무로 블루칩’ 특집으로 꾸며져,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주연배우 김인권, 조정석, 권현상 등이 출연했다.
이날 유세윤은 조정석의 프로필이 공개되자 “조정석이 1980년생으로 나와 친구다”며 인연을 맺으려고 했다. 이에 조정석은 “처음 본 것이 아니다. 강남 술집에서 한 번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술집 화장실에서 만났는데 볼일을 보면서 한숨을 푹 내쉬더라. 그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걱정이 있나 궁금했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 말에 윤종신은 “소변 볼때 항상 걱정이 되냐”고 물었고, 유세윤은 “그게 아니라 그때 지인이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걱정했던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사진출처|‘라디오스타 김인권 조정석 권현상’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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