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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취미가 네일아트 “나와 잘 어울릴 것 같다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8 11:49
2012년 10월 8일 11시 49분
입력
2012-10-08 11:45
2012년 10월 8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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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취미가 네일아트? “나와 잘 어울릴 것 같다길래…”
이홍기가 취미로 네일아트를 즐긴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는 10월 8일 방송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에서 자신의 근황과 가수 생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MC 이효리는 “손톱에 네일아트를 한 것 같다. 네일아트가 취미라는 소문이 있던데 진짜냐”고 물었다. 이에 이홍기는 “처음에는 나도 ‘남자가 무슨 네일아트를 받냐’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이홍기는 “그런데 지인들로부터 ‘네일아트가 정말 잘 어울릴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시도해보게 됐다”며 “처음에는 너무 낯설었다. 록 밴드들은 비주얼적으로 네일아트를 많이 받더라. 나만의 개성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유를 전했다.
이에 MC 정재형은 “잘 어울린다. 내가 네일아트를 했다면 이상하게 봤을 거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사진=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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