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D포토] 김민정-최수영, 손 비상 ‘치마가 너무 짧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9 17:41
2012년 8월 29일 17시 41분
입력
2012-08-29 15:40
2012년 8월 29일 15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tvN 드라마 ‘제 3병원’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김민정, 최윤소, 최수영(왼쪽부터)가 포토타임을 갖은 뒤 무대 아래로 내려가고 있다.
‘제 3병원’은 양한방 협진 병원 내 신경외과에서 벌어지는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두현(김승우)과 천재 한의사 김승현(오지호) 형제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다. 첫방송은 5일 예정.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위고비 끊으면 ‘요요 폭탄’…“4배 빨리 살찐다”
연예대상에 등장한 ‘레고 꽃다발’…화원협회 “상처받았다”
[단독]김경 “카페서 姜의 사무국장에 1억 줬다 돌려받아” 자술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