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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팅커벨 분장, “이젠 ‘국민 여동생’이 아닌 ‘국민 요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7 10:15
2012년 8월 27일 10시 15분
입력
2012-08-27 09:24
2012년 8월 27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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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아이유 팅커벨 분장’
가수 아이유가 ‘인기가요’ MC로 복귀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3개월 만에 MC로 돌아온 아이유가 삼촌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종석은 “인기가요의 영원한 요정이 돌아왔다”며 아이유를 소개했다. 이에 아이유는 “인기가요가 그리웠는데 돌아오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날 아이유는 요정 날개를 단 팅커벨로 변신했다. 아이유는 “팅커벨로 변신해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봤다”며 이종석에게는 “이런 훈훈한 피터팬이라면 너무 좋다”고 칭찬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팅커벨 분장 너무 귀엽다”, “아이유 팅커벨 분장 너무 깜찍하다”, “아이유 팅커벨 분장 반했다. 이제는 국민 여동생이 아닌 국민 요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보아, 싸이, 카라, 비스트, 틴탑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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