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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이연두 결별’ 다른 축구스타-연예인 커플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2 19:56
2012년 8월 22일 19시 56분
입력
2012-08-22 19:44
2012년 8월 22일 1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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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김정우(30·전북현대)와 탤런트 이연두(28)가 결별한 사실이 알려지며 김정우와 이연두 외의 축구선수-연예인 커플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한 언론사의 22일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정우의 최측근은 “김정우와 이연두가 7월 초에 헤어졌다. 둘은 4년 반 동안의 만남을 정리하고 각자 일에 충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 외에 대표적인 축구선수-연예인 커플로는 백지훈(27·상무)과 아이돌 걸 그룹 슈가 출신의 박수진(27)이 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공식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현재 백지훈은 상무에 입대해 있는 상태고, 박수진은 현재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KBS 2TV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열연하고 있다.
이들 외에도 지난 2009년 12월 결혼에 골인한 정조국(28·FC 서울)과 탤런트 김성은(29) 커플과 안정환(36)-이혜원(33) 부부가 있다.
김정우와 이연두는 지난 2007년 1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2009년부터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4년여의 세월을 공개연인으로 지내왔다.
한편 이연두는 지난달 9일 트위터에 “세상엔 비밀이 없고 남자는 다 똑같고 어른은 어른다워야 하고 인간관계에서 끝맺음은 예의 있게 해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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