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나라, 中서 ‘동안 미모’ 과시… “11자 각선미는 반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1 17:35
2012년 8월 21일 17시 35분
입력
2012-08-21 16:20
2012년 8월 21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나라 동안 미모’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중국에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인형포스 풍기는 장나라’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들은 20일 중국에서 열린 장춘국제영화제의 개막식 행사 참석한 장나라의 모습을 담은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조그만한 얼굴에 맑은 피부로 ‘동안 미녀’의 요건을 갖춘 것. 특히 장나라는 81년생으로 30대다.
이날 행사에서 영화 ‘플라잉 위드 유’(Flying with you)가 장춘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영화 ‘플라잉 위드 유’(Flying with you)는 장나라와 임지령이 출연한 작품으로, 임지령은 ‘대만 꽃미남 스타’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을 본 국내누리꾼 “중국의 아이유는 장나라일 듯”, “진짜 30대 같지 않다”, “11자 각선미는 반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장나라 동안 미모’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0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0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李대통령, 주가조작 엄벌 재확인 “규칙 어겨 이익보는 시대 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