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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손예진 ‘보고 싶다’ 만남 무산되나?… “확정된 것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1 09:57
2012년 8월 21일 09시 57분
입력
2012-08-21 09:50
2012년 8월 21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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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손예진 (사진= 손예진 미투데이, C-jes엔터테인먼트)
“박유천 손예진 ‘보고 싶다’ 출연할까?”
배우 박유천과 손예진이 드라마 ‘보고 싶다’의 남녀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다.
지난 20일 박유천과 손예진이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의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보고 싶다’의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박유천 소속사 측은 “확정된 것은 아니다. 대본을 받고 검토 중이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예진 소속사 측은 “영화 촬영 스케줄과 겹쳐 하고 싶어도 할 수 없게 됐다”며 일찍이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차기작은 드라마가 아닌 영화가 될 것 같다”며 앞으로의 계획도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유천 손예진 보고 싶다 만남 무산돼서 아쉽다. 기대했는데”, “박유천 손예진 보고 싶다 촬영했으면 좋겠다. 잘 어울리는데”, “박유천 손예진 보고 싶다 만남 무산됐으면 이제 여자주인공은 누가 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고 싶다’는 아픈 첫사랑의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남자 한정우와 여자 이수연의 숨바꼭질 같은 사랑을 그린 정통 멜로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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