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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퀸 다섯 손가락 시청률 대결…첫 주 ‘무승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0 13:37
2012년 8월 20일 13시 37분
입력
2012-08-20 09:26
2012년 8월 20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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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퀸 다섯 손가락 시청률’
SBS 주말드라마 ‘다섯 손가락’이 시청률 대결에서 하루 만에 MBC ‘메이퀸’을 눌렀다.
시청률조사업체 AC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다섯 손가락’은 시청률 12.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8일 첫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1.2%보다 1.5%포인트 오른 수치다.
반면 동시간대 경쟁작이자 같은 날 첫 방송을 시작한 ‘메이퀸’은 시청률 10.8%를 기록해 전날보다 0.5%포인트 하락했다. 이로써 ‘다섯 손가락’과 ‘메이퀸’의 첫 주 대결은 무승부로 끝났다.
이날 방송된 ‘다섯 손가락’에서는 남편의 바람, 시어머니의 치매, 남편에 의해 갑작스럽게 키우게 된 아들에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았던 채영랑(채시라 분)의 본성이 공개됐다.
‘메이퀸’에서는 엇갈린 운명에 놓인 천해주(김유정 분), 강산(박지빈 분), 박창희(박건태 분) 등이 한데 모이는 내용이 그려졌다.
한편, KBS 2TV '개그콘서트'는 시청률 22.5%를 기록해 ‘신사의 품격’ 종영 후 동시간대 1위자리를 되찾았다.
사진제공|‘메이퀸 다섯 손가락 시청률’ SBS·MBC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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