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주지훈-은정, 미소 실종…꽁꽁 얼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6 17:21
2012년 8월 16일 17시 21분
입력
2012-08-16 17:14
2012년 8월 16일 1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주지훈과 가수 겸 배우 함은정(오른쪽)이 16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 드라마 `다섯손가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섯손가락`은 천재 피아니스트들의 사랑과 악기 제조 그룹의 후계자를 놓고 벌이는 암투와 복수를 그려내는 드라마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서울=스포츠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남의 땅에 건물 짓고 “20년 넘었으니 내 땅”…대법 판단은?
2
“7시간 자야 건강?”…27만명 수면 데이터가 뒤집은 통념
3
“초대 감사” 한동훈 가입인사에…장동혁 단톡방 나갔다
4
‘스벅 가야지’ 응원 일파만파…배재고 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5
법사위원장 서영교…與, 상임위 11곳 위원장 선출 강행
6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7
90세 신구·86세 박근형, 첫 커플 광고 찍는다
8
[단독]기아, 전용기 첫 도입…보잉 최신기종 ‘B737-8 BBJ’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李 “가혹하다” 지적한 공공차량 2부제, 내일 전면 해제
1
‘스벅 가야지’ 응원 일파만파…배재고 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2
배재고 “스벅 가야지” 응원 사과…“엄정 처리하고 야구부 특별교육”
3
李 “잠자는 포인트 수십조, 지역화폐로 전환 방안 검토”
4
광주 반도체 산단, 홍수조절-농업-생활-발전용수 다 끌어 쓴다
5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6
李, 이순신 인용 “약무호남 시무국가…차별 설움 호남에 역사적 보상”
7
“초대 감사” 한동훈 가입인사에…장동혁 단톡방 나갔다
8
李 “호남 투자 조금 많지만…역사적 누적량 보면 조족지혈”
9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10
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남의 땅에 건물 짓고 “20년 넘었으니 내 땅”…대법 판단은?
2
“7시간 자야 건강?”…27만명 수면 데이터가 뒤집은 통념
3
“초대 감사” 한동훈 가입인사에…장동혁 단톡방 나갔다
4
‘스벅 가야지’ 응원 일파만파…배재고 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5
법사위원장 서영교…與, 상임위 11곳 위원장 선출 강행
6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7
90세 신구·86세 박근형, 첫 커플 광고 찍는다
8
[단독]기아, 전용기 첫 도입…보잉 최신기종 ‘B737-8 BBJ’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李 “가혹하다” 지적한 공공차량 2부제, 내일 전면 해제
1
‘스벅 가야지’ 응원 일파만파…배재고 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2
배재고 “스벅 가야지” 응원 사과…“엄정 처리하고 야구부 특별교육”
3
李 “잠자는 포인트 수십조, 지역화폐로 전환 방안 검토”
4
광주 반도체 산단, 홍수조절-농업-생활-발전용수 다 끌어 쓴다
5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6
李, 이순신 인용 “약무호남 시무국가…차별 설움 호남에 역사적 보상”
7
“초대 감사” 한동훈 가입인사에…장동혁 단톡방 나갔다
8
李 “호남 투자 조금 많지만…역사적 누적량 보면 조족지혈”
9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10
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휴가철 인천공항 주차 쉬워지나…직원 정기권 절반 줄여
日계 후지모리, 페루 대선 승리…중남미 ‘블루타이드’ 거세진다
‘칼이 아플까, 망치가 아플까’ AI에 묻고 친모 살해 시도한 2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