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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무한도전 하차 이유 “그때 나에게 삼재가 온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7 18:30
2012년 8월 7일 18시 30분
입력
2012-08-07 17:36
2012년 8월 7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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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김성수 무한도전 하차 이유’
쿨 김성수가 ‘무한도전’을 하차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한 김성수는 “‘무한도전’ 하차는 본인 의사냐”는 질문에 “사실 중압감이 나를 많이 눌렀다”고 답했다.
이어 “예능이니까 멘트도 많이 해야 했고 압박이 있었다. 자진하차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무한도전’ 촬영할 때가 쿨 해체시기와 비슷하지 않았냐”라고 묻자 “그때 나에게 삼재가 온 것 같다. 우울증 증세도 왔다”고 털어놨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성수 무한도전 하차 이유 안타깝네”, “김성수 무한도전 하차 이유? 무한도전 멤버였어?”, “김성수 무한도전 하차 이유 들으니 사실상 자진하차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비틀즈코드2’에는 스윗소로우, 김종민, 김성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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