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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네임, 데뷔 일주일 만에 日 타워레코드 차트 1위 ‘기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2 12:15
2012년 8월 2일 12시 15분
입력
2012-08-02 12:10
2012년 8월 2일 12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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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마이네임이 일본에서 인기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마이네임은 일본 최대 음반판매매장인 타워레코드 K팝 히트 차트에서 아이유, 소녀시대, 2PM, 애프터스쿨 등을 누르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한국 데뷔 곡인 ‘메시지’ 일본어 버전으로 일본 정식 데뷔를 신고한 마이네임은 데뷔와 동시에 톱스타들을 제치고 싱글앨범 판매 1위 기록을 세운 것.
특히 마이네임은 첫 데뷔 싱글로 오리콘차트 9위로 첫 진입하고 다음 날 7위까지 뛰어오르는 등 오리콘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또 마이네임은 일본 데뷔 3일 만에 도쿄돔 무대에 등장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5만여 명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한편 마이네임은 오는 5일부터 일본 오사카, 도쿄 등에서 악수회를 개최한다. 이어 10일 일본에서 가장 큰 여름축제인 진구 불꽃놀이축제에 초청되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제공|에이치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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