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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동거 하던 집 떠나…결국 이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7 10:36
2012년 7월 27일 10시 36분
입력
2012-07-27 10:30
2012년 7월 27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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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브레이킹던 part 1’ 스틸.
로버트 패틴슨-크리스틴 스튜어트 결국 결별?
로버트 패틴슨이 여자친구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동거 중인 집을 떠났다.
26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은 “로버트 패틴슨이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불륜 사실을 인정한 후 함께 동거 중인 로스앤젤레스 집에서 짐을 싸 떠났다”고 보도했다.
영화 ‘트와일라잇’에 참여했던 한 영화 관계자는 피플지에 “두 사람이 이러한 사건을 극복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연예매체 US 위클리에 “로버트는 현재 상처를 받고 화가 많이 난 상태”라며 “매우 절망스러워하고 있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그 자신이 그녀를 용서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있다”고 그의 상황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을 그 어느 것보다도 사랑하고 있다. 로버트는 그녀에게 있어서 전부다”라면서 “그녀는 자신에게 화가 많이 나있다. 어느 누구를 탓하지 않고 오직 자신만을 탓할 뿐이다”라고 크리스틴의 심경도 덧붙였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유부남인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의 불륜 사실을 인정해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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