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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넘은’ 간루루의 아찔 의상… “해도 해도 너무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6 16:02
2012년 7월 26일 16시 02분
입력
2012-07-26 15:54
2012년 7월 26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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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루루(사진= 간루루 웨이보)
중국의 ‘노출여왕’ 간루루가 연일 ‘도를 넘어선’ 파격적인 노출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의상은 많은 중국 네티즌이 “더 이상 못 보겠다.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였을 정도.
간루루는 26일 새벽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 공연 매우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간루루는 검은색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있다. 특히 가슴과 복부는 아슬아슬하게 드러내 아찔함을 더했다. 또한 붉은색 킬힐로 섹시함을 한껏 뽐내기도 했다.
하지만 그녀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달리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겹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 “진짜 할 말이 없다. 그냥 벗는 게 차라리 덜 민망하겠다”, “같은 중국인으로 수치스럽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간루루는 최근 드라마 ‘공주출산’에 캐스팅 됐다. 그녀는 이번 드라마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친피아오피아오 역을 맡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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