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연정 근황 “사업실패로 현금만 40억 손해…아직도 빚 갚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7 08:41
2012년 7월 17일 08시 41분
입력
2012-07-17 08:35
2012년 7월 17일 08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연정 “현금만 40억 손해 아직도 빚 갚아” 눈물 고백
코미디언 배연정이 과거 아픔의 시간과 최근 근황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배연정은 19일 오전 방송되는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건강 악화, 남편의 사업 실패 등 숱한 위기를 겪고, 2006년 사업을 위해 미국진출을 시도했지만 서브 프라임모기지 사태로 6개월 만에 사업 실패한 사연 등을 고백했다.
그는 “무려 현금만 40억 손해봤고, 이후 10억여 원의 손해를 더해 현재는 밑바닥에서 부터 다시 일어선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도 빚을 갚으며 살아가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뿐만 아니라, 한때 방송가에서는 배연정 부부의 결별설이 나돌았고 이에 대해 그녀는 어렵게 입장을 밝혔다.
배연정은 “돈 문제로 서로 예민해진 건 사실이며 1년 전까지만 해도 남편과 냉전 중이었다”며 “이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이혼 위기를 겪은 것이 사실”이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절대로 별거한 적은 없으며 싸워도 한 방에서 같이 잤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배연정의 이야기는 오는 19일 오전 9시 10분에 방영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0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0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벨기에 안트워프에서 쿠르드 시위 중 흉기공격 6명 다쳐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KT사옥 폭파’ 허위신고 10대… 李대통령 암살 글 쓴 정황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