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하늘 구두 고백-윤진이 폭풍 눈물 ‘애틋한 로맨스’
동아닷컴
입력
2012-07-16 16:34
2012년 7월 16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드라마 ‘신사의 품격’, 김하늘 구두고백-윤진이 폭풍 눈물 화제
신사의 품격, ‘김하늘 구두 고백’, ‘윤진이 폭풍 눈물’ 화제
배우 김하늘이 구두 고백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는 서이수(김하늘 분)가 김도진(장동건 분)에게 구두로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극 중 서이수는 상자를 들고 공원에서 김도진을 만났다. 상자 안에서 남성용 구두를 꺼낸 서이수는 김도진에게 “이제 그만 좀 튕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도진에게 구두를 신겨주려고 자세를 낮춘 서이수는 “나한테 오는 날 신어라”라며 콜린(이종현 분)이 김도진의 아들임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사랑이 계속될 것을 암시했다.
‘김하늘 구두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하늘 구두 고백 애절하다”, “김하늘 구두 고백 유행할 것 같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임메아리(윤진이 분)의 ‘폭풍 눈물’도 화제가 됐다.
최윤(김민종 분)의 사별한 부인인 이정아의 납골당에 찾아간 임메아리는 “앞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죄송해서 그 동안 오지 못했지만 꼭 해야 될 이야기가 있다”며 “윤을 좋아하는 것을 허락해 달라”고 눈물로 호소했다.
이어 “윤도 자신을 좋아하게 하면 안되냐”는 말과 함께 ”윤을 너무 좋아해서 죄송하다”며 그 자리에 앉아 펑펑 우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요금통을 발로 뻥뻥…“자리에 앉아달라” 버스기사 말에 화 나서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동아광장/이정은]그 많던 핵무기 재료는 지금 어디 있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