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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한혜진, “아이 갖고싶다” 발언에 이경규 ‘버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0 16:20
2012년 7월 10일 16시 20분
입력
2012-07-10 16:09
2012년 7월 10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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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이 고소영 아들 자랑에 부러움을 표했다.
한혜진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고소영의 쉴 틈 없는 아들 자랑을 듣던 중 “이렇게 고소영의 얘기를 쭉 듣고 있으니까 아이를 낳고 싶다”고 깜짝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의 깜짝발언에 고소영은 “나얼과 왜 결혼을 안 하느냐”고 물었고 MC 이경규는 “‘힐링캠프’ 위해서 5년 동안 결혼할 생각도 하지 말아라. 내가 살아야 할 것 아니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가 봐도 부럽긴 했어요”, “나얼씨 이 방송 보고 계시죠”, “한혜진이 아들을 낳아도 출중할 것 같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가수 나얼과 지난 2004년부터 교제를 시작하여 9년 째 열애 중이다.
사진출처│S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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