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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셔 의붓아들, 제트스키에 머리 부딪혀 ‘뇌사 상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09 14:07
2012년 7월 9일 14시 07분
입력
2012-07-09 14:00
2012년 7월 9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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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어셔. 동아일보DB
팝스타 어셔 아들, 제트스키에 머리 부딪혀 ‘뇌사 상태’
미국 팝스타 어셔의 아들이 불의의 사고로 뇌사 상태라고 알려졌다.
8일 미국의 한 매체는 어셔와 전 부인 타미카 포스터의 아들 카일 글로버가 지난 6일 애틀란타의 라니어 호수에서 제트스키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카일은 바로 병원으로 후송돼 응급치료를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고 의료진은 뇌사 상태를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어셔와 가족들은 뇌사 상태인 아들의 생명유지장치를 제거하는 것에 관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카일은 어셔의 전 부인과 전 부인의 전 남자친구 사이에서 얻은 아들이며 현재 전부인과 이혼 소송 중인 어셔는 카일을 친아들처럼 아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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