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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반삭 눈물, “남자들 군대갈 때 기분 이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8 19:49
2012년 7월 8일 19시 49분
입력
2012-07-08 19:44
2012년 7월 8일 1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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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산다라박(사진= YG엔터테인먼트)
‘산다라박 반삭 눈물’
2NE1 산다라박이 반삭을 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YG언테테인먼트 사옥에서 열린 2NE1의 신곡 발표기념 언론 인터뷰에서 산다라박은 “머리를 밀 당시 서러운 기분에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연습을 하던 중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위해 아무 생각없이 시도했다가 울면서 밀게 됐다. 남자들이 군대갈 때 이런 기분이겠구나 싶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산다라박은 신곡 티저 이미지를 통해 한 쪽을 시원하게 민 뒤 옆으로 긴 머리를 늘어트린 파격 스타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산다라박 반삭 눈물 안타깝다”, “산다라박 반삭 눈물 공감간다”, “산다라박 반삭 눈물? 시도하지 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NE1은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새 디지털 싱글 ‘I LOVE YOU’로 컴백무대를 가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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