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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JYP·SM 모두 거절”… “지금은 무척 후회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4 10:27
2012년 7월 4일 10시 27분
입력
2012-07-04 10:22
2012년 7월 4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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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클라라 대형 기획사 모두 거절’
배우 클라라가 과거 JYP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됐던 사실을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강심장’ 에 출연한 클라라는 미국 유학 시절 가수 박진영에게 캐스팅 제의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클라라는 “미국에서 공부할 당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박진영이 자주 왔다. 박진영이 나중에는 명함을 주며 가수 한 번 해보자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당시 가수 생각이 없었던 클라라는 JYP의 제안을 거절한 것.
이어 “SM 이수만 사장님에게도 인사를 드린 적이 있다. 소녀시대를 키우실 때였는데 계약하려고 할 때 아버지가 반대하셨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가수를 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클라라(본명 이성민)는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 이승규의 외동딸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클라라 진짜 대박이다”, “클라라는 왠지 가수가 더 잘 어울린다”, “클라라를 소녀시대에서 볼 수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클라라 외에도 방은희, 정종철, 조권, 우영, 예지원, 정준, 예은, 유연석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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