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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초록색 의상 불만… 꼬마 팬들 “메뚜기! 메뚜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5 09:33
2012년 6월 25일 09시 33분
입력
2012-06-25 09:28
2012년 6월 25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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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유재석 초록색 불만’
방송인 유재석이 초록색 정장에 대한 불만을 터뜨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100회 특집 신들의 전쟁’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많은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런닝맨 멤버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특히 유재석은 상·하의를 모두 초록색으로 맞춰 입고 등장해 다른 멤버들의 야유를 받았다. 또한 이를 본 어린아이들은 “메뚜기! 메뚜기!”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하하 때문에… 내가 초록색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다. 무지개 콘셉트라고 생각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재석 초록색 불만 웃겼다”, “유재석 초록색 불만 빵 터졌다. 메뚜기 같았다”, “유재석 초록색 불만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김희선이 10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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