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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뎁, 바네사 파라디와 결별…14년 동거 생활 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0 22:20
2012년 6월 20일 22시 20분
입력
2012-06-20 21:54
2012년 6월 20일 2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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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뎁 결별, 바네사 파라디와 동거 종지부’
할리우드 스타 조니뎁과 바네사 파라디가 결별했다.
최근 해외 각종 외신들에 따르면 조니 뎁의 홍보 담당자가 미국 연예정보프로그램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서 조니뎁이 14년간 동거를 지속해온 바네사 파라디와 결별했다고 전했다.
이어 조니 뎁의 홍보 담당자는 "두 사람이 좋은 관계로 헤어졌다"며 "당사자와 자녀들의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결별 이유가 조니뎁과 안젤리나 졸리의 염문 때문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한편 두 사람은 슬하에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을 두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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