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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함께 하고픈 연예인, “역시 여름엔 몸짱들이 인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0 19:13
2012년 6월 20일 19시 13분
입력
2012-06-20 17:56
2012년 6월 20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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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나 공식 홈페이지, 홍장현 트위터
‘여름휴가 함께 하고픈 연예인’
직장인들이 뽑은 여름휴가 때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연예인은 누굴까? 남성연예인으로는 배우 공유가, 여성연예인으로는 가수 지나가 뽑혔다.
취업포털사이트 미디어 통은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직장인 548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때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그 결과 여성의 40.1%는 공유를 선택했고, 남성의 32.7%는 지나를 선택했다.
남성연예인의 경우 드라마 ‘각시탈’을 통해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주원이 21.5%로 2위를 차지했고 이어 소지섭(14.6%), 김수현(10.7%), 빅뱅의 탑(7.4%)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연예인으로는 지나의 뒤를 이어 명품 몸매 소녀시대 유리(17.8%)가 2위를 차지했고 김하늘(14.4%), 현아(10.4%), 수지(6.7%)가 각각 3, 4, 5위를 차지했다.
‘여름휴가 함께 하고픈 연예인’ 설문 결과를 본 네티즌들은 “여름휴가 함께 하고픈 연예인, 몸짱 연예인들이 인기구나”, “여름휴가 함께 하고픈 연예인? 나도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정말 유리랑 여름휴가 한번 간다면 소원이 없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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